블로그... 무엇에 쓰는 물건인가 ?


블로그...

웬만한 사람들은 하나씩은 다 가지고 있을 만큼 보편화되어 있고
SNS가 대세인 요즘도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하려면 먼저 해야하지 않을까 싶은,
파워블로거들을 보면 마냥 부러운,
막상 시작해 놓고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는,
쉬울 것 같지만 관리하기가 한없이 어려운,
그래서 블로그가 일처럼 되어버리는,
아무튼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어렵다는 것만 느꼈습니다. ㅜㅜ


검색을 통해서 본 블로그는 아래와 같더군요

blog  
1998, short for weblog (which is attested from 1994, though not in the sense 'online journal'), from (World Wide) Web + log. Joe Bloggs (c.1969) was British slang for "any hypothetical person" (cf. U.S. equivalent Joe Blow). 

블로그는 홈페이지가 주류였던 시기에 간단하게 개인의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의 필요성에 의해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일기장과 같은 용도로 사용되었으며 Web상의 Log(기록)이란 뜻으로 Weblog란 신조어가 생기고, 이는 후에 blog란 단어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위의 설명처럼 블로그를 시작하고 관리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의 SNS 조차도 마케팅 툴이 되어가고 있는걸 보면
현재의 많은 블로그가 개인 또는 단체를 위한 한가지의 마케팅 툴로 이용되어 지고 있습니다.


   <예전에 블로그 열심히 하고자하는 마음을 먹고 만든 몇개의 이미지증 하나 ^^;>


가끔 주위를 둘러보면 우리들은
앞만 보고 달려가고, 위만 보고 뛰어가고 그러는 것 같습니다.

남보다 위에 있는 걸 인정받아야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냥저냥 먹고 살정도 돈을 벌어서 불편함 없이 사는 사람을
그런 사람들은 무시를 하고 낙오자라 생각합니다.
그걸 또 꼭 주위에 밝히고 내세워야 속이 풀리나 봅니다.

방문객이 하루에 열명도 안돼는 블로그를 보면
그런 사람들은 아마 블로그를 때려 치라 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내가 기억하고 싶은 것
잊고 싶지 않은 것
나중에라도 한번 더 보고 싶은 것
누구하나라도 봐주면 만족할 수 있는 것

그냥
그런 것들을 기록하고 만족하는 사람들도 많을 텐데 말입니다.

많은 이들이 SNS에 밀린 블로그가 사양길을 걷고 있다고도 하지만
SNS만의 한계도 분명히 있을테고.
지금까지 쌓아놓은 블로그의 컨텐츠도 무시하지 못할 듯하고,
블로그가 막 유행을 할 때 카페가 다 없어질 것 같았지만
카페는 카페 나름대로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걸 보면
블로그 또한 꾸준히 블로그만의 장점으로 유지 될거라 생각되네요.

블로그를 잘해보려고 여기저기 검색도 많이 해봤는데
그게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검색했을 때 높은순위에 올리는
여러가지 방법들에 대한 많은 포스팅이 있네요

그런데 그 포스팅 들에서 공통적으로
제일 중요한건 꾸준함 이라고 합니다.

이번 포스팅도 정말 오랜만에 올리는 거고
나에게 가장 어려운 점을 ㅜㅜ 강조하네요

혹시나 도움이 될지 모르니 도움될만 한 것 몇가지 적어봅니다.


1. 하루에 하나씩 꾸준히 포스팅 하기
 
2. 포스팅 작성 시 다른데서 작업해서 복사하지 말고 직접 긴시간 작성하기

3. 제목과 포스트 상단에 원하는 키워드 포함하기

4. 이미지개수는 5개에서 10개 정도면 적당하다.

5. 똑같은 글을 여러군데 작성하면 오히려 좋지 않다. 


이외에도 정말 많은 방법들이 있는 것 같지만
그 중에서 많은 포스팅에서 강조하고 있는 신뢰가 가는 몇가지만 추린겁니다.

막상 저는 그냥 막 쓰다보니.. 제목과 페이지 상단에 키워드도 넣지 않았고
이미지도 그냥 딸랑 한장만 ㅎㅎㅎ

아직은 블로그 초보라 큰 도움이 안돼는 글이지만
나중에 경험이 좀 생기면 다시 정리 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포스팅을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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