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 Posts

3쿠션 볼시스템


이런 저런 핑계로 당구를 못 친게 벌써 9개월은 되가네요 
초보에서 벗어나기 위해 한참을 시스템을 공부 하고 했었는데 
이제 생각이 안납니다. ㅜㅜ

얼마전에 자주가던 당구장을 오랜만에 갔는데...
어떻게 쳐야 할지도 모르겠고 팔도 지 맘대로고 ㅎㅎㅎ

잊혀진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 그전에 보던 것들을 하나씩 정리해 보려 합니다. 

먼저 볼시스템입니다. 



이미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본적으로 무회전 입사라인을 
기본으로 하고 있어 기억하기 쉽고 계산법도 그리 어렵지 않은 것 같습니다. 

위 이미지의 라인들은 숫자들을 떠나서 무회전으로 툭치면 
반대 대칭되는 코너( 장축에서 치면 조금 길어져서 반대 단축코너로)로 
입사되는 라인들입니다. 


기본 계산법은 두깨수+팁수 = 1적구수 + 3쿠션수 + 기울기


여기서 두깨수는 공을 8등분해서 숫자를 설정하면 됩니다. 
예로 반두께로 하면 두깨수는 4입니다.  (1/4두깨면 2 )
그리고 내가 어떤두깨로 어떤팁을 줄지는 
1적구수를 파악하고 3쿠션수를 파악한 후 기울기까지 더한 후
두깨와 팁을 분배하면 됩니다. 
스트록은 자신의 스타일에 맞춰 연습해보셔야 할 듯하지만
본인의 경우 편하게 툭 쳤을때가 확률이 좋더군요

볼시스템의 좋은 점은 
일단 8이라는 숫자가 결과값으로 나왔다고 할 때 
두깨 7에 1팁으로 칠수도 있고 
두깨 4(반두깨)에 4팁으로 칠수도 있기 때문에 

스트록을 제외하고도 
키스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을 더 잘 찾을 수 있고 
코너에 입사를 시킬 때 기울기를 약간은 조절 할 수 있어 
코너를 돌아 나와서 맞아야 하는 공의 확률을 조금이라도 
높일 수 있습니다. 


아래의 이미지를 보면 더 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를 보면 1적구가 대략 4의 라인에 있으니 일단 4
거기에 3쿠션 수는 1에 맞아야 돌아나올테니 1
기울기는 파란선처럼 측정을 하여보니 2포인트 차이가 나니 2

이렇게 총 합이 7이 됩니다. 

그럼 이제 7을 가지고 두깨와 팁수를 만들면 되는데
키스를 피한다든지 각을 만들기 위한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보통은 3의두깨 5의 두깨 이렇게는 맞추기가 힘드니
반두깨인 4의 두깨를 기준으로 하고 팁수를 정하면 됩니다. 

두깨조절에 엄청난 자신감이 있으시다면 
팁을 4팁주시고 두깨를 3만큼만 치셔도 괜찮습니다. 


장축출발은 위와 같이 몇번 해보니 알것도 같은데 
단축출발이 더 어렵게 느껴지네요 


단축출발은 0.5 단위의 숫자도 있고 라인간의 간격도 넓어서 
정확도는 더 떨어지는 듯 한데 

일명 오마오시(길게 안돌리기 ?) 그걸 칠 때 꽤 유용합니다. 
단축출발은 1적구와의 거리도 멀고 수구가 단축에 붙어있는경우도 
많아 확실히 어렵지만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어놓는다면 

요시스템을 모를때 보다는 확률이 조금은 더 올라갈 거라 생각이 됩니다. 












유튜브를 보다가 우연히 만든 오선지


유튜브에 좋은 정보들이 꽤 많습니다. 
여러분야의 강좌도 많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것도 많고 
시간때울 때 들어가 이것저것 보는 재미가 있죠.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못하는 걸 동경하게 됩니다. 
저의 경우에는

미술


음악


아무튼 이런 예술계통죠

그래서 유트브에 가면 그런것들도 자주 보게되는데
어느날 보다가 화성학 강의하는걸 봤네요 

그런데 이 강사님이 생각보다 재밌게 강의를 하셔서 
두편인가 세편인가를 넘게 보고 

공부를 해볼까 ?
이렇게 잠시 미친 생각을 하다가

오선지를 그려보았습니다. ^^;;;





강의하는걸 보니 오선지위에 건반이 있는 
이런데다 강의를 하시더라구요 
그리하여 건반도 추가 ^^;

저는 그 때 그걸 보고 끝이 었지만 
혹시 필요하신 분들 있을지 몰라 이렇게 올려봅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네요 
감기 조심해야겠습니다. 
















2017년 달력


항상 그렇지만 또 글을 오랜만에 올리게 되네요.

그동안 있었던 일들과 이런 저런 하고 싶은 얘기는 많은데
정리는 안되고 ㅎㅎ


그냥 쓰려고 미리 만들어 본 2017년 달력파일 올려봅니다. 







그냥 간단하게 a4에 인쇄해서 
간단한 일정 정리하기 편한 그런 달력입니다. 

필요하신분은 편하게 쓰시면 됩니다. 


다음에는 좋은 글 가지고 다시 오겠습니다.  ㅎㅎ

이르지만 모두들 행복한 2017년 되길 바랍니다. 






디마인 에스테틱 로고 제작


이번에 아는 동생이
서울 그중에서도 강남에 에스테틱 샵을 오픈한다고 합니다.

이름은 the mine  더마인 인줄 알았더니
요즘은 디마인 이렇게 읽는게 대세인거 같더라구요

요 근래 좀 바쁜척에 오픈하는데 아무런 도움도 못줬었는데
저번주에 업체에 로고를 맞겼는데 너무 엉망으로 왔다고 그러더군요.

헛 로고는 나도 잘 못하는데... 이러면 로고만 못하는줄 알겠네요 ^^;;;

아무튼 로고라는게
돈을 들이려면 무한정 들어가고 또 간단히 하려면 또 엄청간단한
그런 특성이 있더라구요.
일단 대충 그려놓고 의미를 때려 맞춘다던가 그렇게요 ㅎㅎㅎ
물론 제대로 하려면 비용, 노력이 많이 들어가지만요.

프로그램 하는 친구가 있는데 이친구에게 가끔
"이거 가능하냐 ?" 이렇게 물어보면 명확한 대답을 해줍니다.

"야! 안돼는게 어딨냐 ?  돈과 시간이 문제지 !" ㅎㅎㅎ 정답입니다.

아 그런데 어쩌다 이야기가 이렇게 흘럿지 ?   아무튼
그렇게 로고를 부탁받고 머리가 뜨거워질 때까지 고민을 했습니다.

요청사항은 크진 않았습니다.
- 심플하고
- 후져보이지 않고( 고급스럽게라는 뜻이겠죠 ? )
- 이전 의뢰 업체에서 해온게 너무 엉망이라 어찌한들 그것보단 낫겠지 ???

어디 글자가 이쁘다고 샘픔을 보내줬는데.
폰트를 뒤지다 보니 역시 사람 보는 눈은 다 똑같은건지...

Futura Md BT - 역시 유료 폰트더군요.

폰트 샘플이 있으니 비슷한걸 찾아야겠다 싶어 영문폰트 사이트를 좀 뒤졌습니다.

http://www.dafont.com/

영문 무료폰트 사용하실분 요기 꽤 좋습니다.
저작권도 따로 다 표시되고 무료 많고... 유명한 사이트라 많이들 아시겠지만 ㅎㅎ


그리고 이렇게 저렇게 요렇게 해서 만들어진게
아래 이미지입니다.



1. 간판이 잘 안보이는 위치에 있으니 한번 쓱봐도 글자를 알아봐야 하겠다 싶어
   모두 대문자를 썼고 자간을 많이 띄웠습니다.
2. 글자는 이쁜데... 너무 딱딱해 보이는데 ? 싶어서 esthetic 글자를 붙이고
   예쁜나비 무의가 있길래 비스무리하게 따라 그려넣었습니다.
   완전 새롭게 그려볼라고 했는데... 미친짓이었다는걸 5시간만에 알게되었지요.
3. 조금은 부드러워졌고 에스테틱 냄새도 조금 나는거 같은데 ? 뭔가 부족한데 ?
   저 나비가 아니라 조금 멀리서 글자만 봐도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는데 ?
   그렇게 해서 m자 밑에 물방울이 붙게 됩니다. 의미는 알아서 ㅎㅎ
4. 한글은... 구글 이 고마운 사람들.  구글기본폰트를 가지고 다듬어 완성


이런 과정으로 로고가 제작 되었습니다.
로고를 이것저것 만들어 보긴 했지만 사실 명확한 룰도 모르고 ㅜㅜ
혼자 이런 저런 생각을 가지고 만든거라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부탁한 동생이 마음에 들어해서 보람된 작업이었지만
다시한번 로고는 어렵다 !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웹디자인을 할 때는 웹디자인이
편집디자인을 할 때는 편집디자인이
로고디자인을 할 때는 로고디자인이
제일 어려운거 아니겠습니까 ? ㅎㅎㅎㅎ














오랜만에 3쿠션 라인 및 시스템 모음


당구가 너무 재미있어서 근 1년을 당구를 쳤네요.
안좋은 머리에 공부까지 해가며 쳤었는데 ㅎㅎ



이렇게 직접 그려보면서 하나라도 더 외우고
당구장 가서 또 확인해보고 수정하고...

그런데
올해들어 너무 너무 너무 먹고살기 힘들고 바쁘다는 핑계로
6개월은 당구장엘 못가본 것 같네요 ㅜㅜ

아니 얼마전에 친구랑 술마시다 갑자기 생각나서
한번 갔었네요.

술도 취했지만 당구대 앞에 섰는데 공을 어찌 쳐야 할 줄 모르겠더라구요 ㅎㅎ
뭐 자세도 어색한판에 스트록은 당연히 엉망이었구요

당구장은 못가더라도 예전에 공부하던 자료 보면서
기억은 살려놔야 할 거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그냥 그때 만들었던 pdf 자료 하나 올려 놓을려구요



몇가지 라인 및 시스템



위 파일에 있는내용이
- 무회전 원쿠션 코너 입사레일
- 무회전 입사반사각이용 하는 시스템
- 비껴치기 더블쿠션 시스템
- 터키시스템
- 99to1시스템
- 2/3시스템
- 무회전 장단장 시스템
- 무회전 투뱅크샷 시스템
- 장축 1,3 포인트 라인
- 당점에 따른 기울기
- 하프앤파이브 시스템
- 플러스 시스템
- 꼬미라인
- 무회전 투뱅크 콘시스템
- acodeon eme
- 리버스 시스템
- 일출일몰 시스템

헉헉
이런 것들이 한파일에 들어 있으니 기본적인걸 공부한 후
포인트 수라던지 그런게 기억 안날 때 참고하기 좋을 거 같네요

그런데...
저걸 언제다 봤었는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그리고
그게 왜 기억이 하나도 안날까요 ? ㅎㅎㅎ

하 ~

약간씩 틀린것도 있을 거고 하지만
대충들 보시기엔 좋을거에요











하루만 금연해도 효과가 있을까요 ?


금연을 하면 20분 부터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어제까지 흡연을 한 사람 입장에서 이해가 좀 안가는 부분이 있네요 
일과시간을 생각해보면 흡연과 흡연사이의 시간이 최소한 1시간은 되는 것 
같은데... 20분부터 효과가 있다니 ^^;

뭐 
그런걸 따지려고 한건 아니구요 

금연을 하면 시간별로 점점 좋아진다고 하네요 ㅎㅎ
하루면 호흡이나 맥막, 혈액순환 및 혈액내의 일산화탄소 감소 등이 되고
3일이 되면 몸에서 니코틴이 전부 빠진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3일째부터는 이아래 사진의 언니처럼 상쾌한 표정으로 
아침을 맞을 수 있을까요 ?





정말 한 10년만에 다시 금연에 도전해 보는겁니다. 
예전에 한달인가는 금연해 보았는데, 
그때 다시 흡연을 한 이유가 "금연 별거 아닌데 ? 쉬운데 ? " 이거 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 쉽다고 생각됬으면 그 때 완전히 금연 했었으면 좋았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시작한 금연 ! 오늘이 겨우 하루 째 입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흡연에 대한 욕구가 그리 크지는 않네요 

단지 평소에 흡연을 하던 시간쯤되면 뭘해야할지 좀 멍하다고 해야 할까 ?
그냥 좀 안정이 안되는 느낌입니다. 짜증도 좀 나는 거 같구요.

견뎌봐야겠죠 ? ^^;

사실 시작은 하루에 한가치만 태우자 였는데 ㅜㅜ 
한가치를 태우자는 너무 이건 금연도 아니고 애매하네요 

금연에 도전하시는 분돌 화이팅하세요 ~








검색하기 귀찮은 리눅스 명령어 몇개


회시에 서버는 있지만
프로그래머가 정식으로 없다 보니
가끔 계정 생성하고, 비번바꾸고, 도메인연결하고
뭐 그런걸 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매번 리눅스 명령어 검색으로 하려니 귀찮기도 하고
그래서 자주 쓰는거 몇개만이라도 정리해 놓아야 겠네요.


음...
접속하는 순서대로 정리를 해야 편하려나 ?

먼저 접속을 한 후.....

1. 계정을 만들어야될때

  1-1.  먼저 계정이 중복되는게 있는지 확인해야 되니까
         - cd /home : home 디렉토리로 이동
         - cd work : 하위의 work 디렉토리고 이동
         - cd .. : 상위디렉토리로 이동

  1-2. 현재 디렉토리에 계정이름 리스트를 봐야하니까
        - ll : 파일 상세정보 쭉 뜸 ( 리스트 보는거 더 많은데 본인은 이것만 ^^;)

  1-3. 일단 만들어야 하는게 a123 이라는 계정이라 치고
        - useradd a123 : a123 계정 생성 (adduser a123 도 되는것 같음)

  1-4. 계정을 만들었으니 계정 비밀번호를 생성
        - passwd a123 : 이렇게 하면 비밀번호 입력하라고 두번 뜸

  1-5. 뭐가 문제인지 모르지만 계정 권한을 바꿔줘야 하더군요
       - chmod 777 -R a123 : 777은 모든권한을 준거, -R 이 하위 디렉토리
                                      권한에 관련된건 헷갈려서...


2. 파일복사
   - cp aaa.html  bbb.html  : 이렇게 하면 aaa.html을 bbb.html 이름으로 복사

3. 파일편집
   - vi aaa.html  : aaa.html 편집상태로 들어감
   - i : 편집실행
   - esc 누르고 : qw! 이렇게 하면 저장후 빠져나옴

4. 파일명수정
  - mv aaa bbb  : aaa를 bbb로 변경

쓰다보니까
현재 내게 필요한 꼭 알아야 하는 명령어는 몇개 되지 않네요 ^^;
그런데 이걸 맨날 검색해서 썼었다니... 머리가 이렇게 안좋을 수가 ㅜㅜ











     

블로그... 무엇에 쓰는 물건인가 ?


블로그...

웬만한 사람들은 하나씩은 다 가지고 있을 만큼 보편화되어 있고
SNS가 대세인 요즘도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하려면 먼저 해야하지 않을까 싶은,
파워블로거들을 보면 마냥 부러운,
막상 시작해 놓고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는,
쉬울 것 같지만 관리하기가 한없이 어려운,
그래서 블로그가 일처럼 되어버리는,
아무튼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어렵다는 것만 느꼈습니다. ㅜㅜ


검색을 통해서 본 블로그는 아래와 같더군요

blog  
1998, short for weblog (which is attested from 1994, though not in the sense 'online journal'), from (World Wide) Web + log. Joe Bloggs (c.1969) was British slang for "any hypothetical person" (cf. U.S. equivalent Joe Blow). 

블로그는 홈페이지가 주류였던 시기에 간단하게 개인의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의 필요성에 의해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일기장과 같은 용도로 사용되었으며 Web상의 Log(기록)이란 뜻으로 Weblog란 신조어가 생기고, 이는 후에 blog란 단어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위의 설명처럼 블로그를 시작하고 관리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의 SNS 조차도 마케팅 툴이 되어가고 있는걸 보면
현재의 많은 블로그가 개인 또는 단체를 위한 한가지의 마케팅 툴로 이용되어 지고 있습니다.


   <예전에 블로그 열심히 하고자하는 마음을 먹고 만든 몇개의 이미지증 하나 ^^;>


가끔 주위를 둘러보면 우리들은
앞만 보고 달려가고, 위만 보고 뛰어가고 그러는 것 같습니다.

남보다 위에 있는 걸 인정받아야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냥저냥 먹고 살정도 돈을 벌어서 불편함 없이 사는 사람을
그런 사람들은 무시를 하고 낙오자라 생각합니다.
그걸 또 꼭 주위에 밝히고 내세워야 속이 풀리나 봅니다.

방문객이 하루에 열명도 안돼는 블로그를 보면
그런 사람들은 아마 블로그를 때려 치라 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내가 기억하고 싶은 것
잊고 싶지 않은 것
나중에라도 한번 더 보고 싶은 것
누구하나라도 봐주면 만족할 수 있는 것

그냥
그런 것들을 기록하고 만족하는 사람들도 많을 텐데 말입니다.

많은 이들이 SNS에 밀린 블로그가 사양길을 걷고 있다고도 하지만
SNS만의 한계도 분명히 있을테고.
지금까지 쌓아놓은 블로그의 컨텐츠도 무시하지 못할 듯하고,
블로그가 막 유행을 할 때 카페가 다 없어질 것 같았지만
카페는 카페 나름대로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걸 보면
블로그 또한 꾸준히 블로그만의 장점으로 유지 될거라 생각되네요.

블로그를 잘해보려고 여기저기 검색도 많이 해봤는데
그게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검색했을 때 높은순위에 올리는
여러가지 방법들에 대한 많은 포스팅이 있네요

그런데 그 포스팅 들에서 공통적으로
제일 중요한건 꾸준함 이라고 합니다.

이번 포스팅도 정말 오랜만에 올리는 거고
나에게 가장 어려운 점을 ㅜㅜ 강조하네요

혹시나 도움이 될지 모르니 도움될만 한 것 몇가지 적어봅니다.


1. 하루에 하나씩 꾸준히 포스팅 하기
 
2. 포스팅 작성 시 다른데서 작업해서 복사하지 말고 직접 긴시간 작성하기

3. 제목과 포스트 상단에 원하는 키워드 포함하기

4. 이미지개수는 5개에서 10개 정도면 적당하다.

5. 똑같은 글을 여러군데 작성하면 오히려 좋지 않다. 


이외에도 정말 많은 방법들이 있는 것 같지만
그 중에서 많은 포스팅에서 강조하고 있는 신뢰가 가는 몇가지만 추린겁니다.

막상 저는 그냥 막 쓰다보니.. 제목과 페이지 상단에 키워드도 넣지 않았고
이미지도 그냥 딸랑 한장만 ㅎㅎㅎ

아직은 블로그 초보라 큰 도움이 안돼는 글이지만
나중에 경험이 좀 생기면 다시 정리 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포스팅을 해야겠네요
































한식뷔페 더차림


예전에 친한 형이 소개시켜 준 더차림 한식 뷔페,
가격도 싸고 맛도 있고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우연찮게 더차림의 홈페이지를 만들게 되었네요.
(사실 우연찮게 라기 보다는 친한 형이 소개해주고 밀어준겁니다 ㅎㅎ)

홈페이지를 만들기로 하고 얘기들 들어보니
압구정에 본점이 있고, 가산디지탈단지의 롯데 아울렛에도 입점을 해 있더군요
그리고 이번에 5월 29일에 부천 중동 롯데백화점에 입점
일산 홈플러스에 입점을 한다고 하네요.
확장을 하면서 홈페이지가 필요한 것 같았습니다.

계약을 하고선 경쟁업체가 어떤게 있나 하고 보니
자연별곡, 계절밥상, 올반, 풀잎채 등 유명한 한식뷔페가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다 찾아서 먹어보진 못했지만 후기나 주변 지인들의 평은 꽤 괜찮았습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홈페이지 외의 디자인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롯데백화점 외벽 광고와 각종 X배너, 티켓, 현수막, 네임택 등 여러가지가요.

시간은 촉박했지만 의뢰가 들어왔으니 하기는 해야하겠고
마음만 점점 무거워 졌습니다.

뭐 어찌어찌 작업은 마무리를 했고,


그리고 드디어 5월 29일에 더차림이
더 특별함을 담아서 더차림수 라는 브랜드로 백화점 입점을 했습니다.

그래서 사진도 찍을겸
대전에서 새벽같이 기차를타고 올라갔습니다.

롯데백화점 뒤 공원있는 문으로 가다보면...





이렇게 오픈을 알려주는 광고가 있습니다.
내가 디자인한게 백화점 벽에 붙으니까 기분이 좀 묘하더군요 ^^;

백화점으로 들어가서
롯데백화점 10층에서 에스칼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끝에서
더차림수의 입간판이 딱 보입니다.




원래 차림의 로고는 아래와 같이 정사각형인데 더차림수를 만들면서
원래 로고에도 있는 8각의 상모양을 더 부각시켜 로고를 변경했습니다.

사실 많은 시안들 중 이 시안이 통과될거라고는 크게 생각안했었는데
수정과 수정을 거쳐 결국 이 모양이 선택되었습니다.



   < 더차림 원래 로고 >


백화점 문열기 전에 안에 사진좀 많이 찍어놓으려고 했는데
첫날이라 그런지 너무 분주하더라구요

사진을 전문으로 찍는 사람이라면 사진 찍는거에만 몰두할텐데
저는 그냥 필요할 때 필요한 것만 가끔 찍다보니
그런 마음가짐이 모자라서 사람들이 바쁘게 왔다갔다 하니까
저 역시도 마음이 불안해지는지 안그래도 사진실력이 모자른데
더 못찍겠더라구요  ㅜㅜ

그래도 몇컷 찍은건


입구 카운테 뒤에 걸려있는 더차림수 간판




벽면을 채우고 있는 멋진 그림과 한쪽의 신발벗고 들어가는
한정식집 같은 방
입구쪽에도 큰 그림이 한장있는데 거긴 사람들이 너무 많이 이동을 해서
못찍었네요


 
  따뜻한 느낌의 나무테이블과 탁자


가지런히 손님맞을 준비가 되어있는 테이블들




분주히 손님들이 먹을 음식을 준비하는 쉐프님들




로고처럼 8각형으로 되어있는 음식을 종류별로 찾을 수 있는 공간들

직접 디자인한 간판이며, 음식이름표들 그것들을 사진으로 찍고 있으니
기분은 좋았습니다. ㅎㅎㅎ


헉 그런데
분명 10:30분에 오픈이라고 한거 같은데 !
9:30부터 30분도 사진을 못찍었는데 !
왜 손님들이 줄을 서있죠 ????
음식촬영 해야하는데 !!!!


깜짝놀라서 얼떨결에 찍은 한방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갑자기 들이닥치는 손님들을 피해 밖으로 나왔습니다 ㅜㅜ



줄서는걸 마다 않고 기다리시는 분들



헉 대기인원 !!!
한때는 100단위가 넘어가는 대기인원이 헐 대박 !


옆의 대기공간도 채우고 있는 손님들


저도 새벽같이 움직여서 배가 무척 고팠는데
손님이 너무 많아 두시반이 넘어 밖에 나가 해장국을 먹었습니다.
아 눈앞에 뷔페를 두고 해장국이라니 ㅜㅜ

절 소개시켜주신 형은 여기 같이 왔다가
들어가더니 몇시간이 지나도 안아오시더라구요
그런데  알고보니 설거지 라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시느라 ㅎㅎ
아무튼 뷔페는 맛은 못봤지만

계약한 곳이 오픈부터 장사가 저리 잘되니
그냥 기분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승승장구 하셔서
많은 일거리 주시길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바라옵니다.
^0^



다시 생각나는 요리사진 ㅜㅜ
다시 올라가서 찍어야죠 ㅜㅜ
어느시간대에 가야 맘편히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요 ?
후~


그러고 보니 홈페이지 만들어야 하는데 --;;;;












프린트 해서 쓰기 편한 2016년 4월-12월 월 메모 달력


구글 카렌더를 이용해 일정관리를 하긴 하는데
기기를 이용해야 되다 보니 바로바로 적고, 체크하고, 지우고 하기가 
좀 불편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프린트 해서 막쓰려고 
월별로 메모 할 수 있는 달력을 만들었습니다. 

그 역시도 만들어 놓고 잘 활용은 못하네요 ^^;





















제가 활용을 잘 못하니 
다른분이라도 ㅎㅎㅎ 


다이어리 속지에 필요없는 속지가 너무 많네요



항상 만들어져 있는 다이어리를 썼는데
어떤 해에는 한 반의반의반도 못쓰는 경우가 있더군요
아깝기도 하고 다이어리 다썼다고 바로 버리는게 아니라 보관하기도 좀 그렇고
겉에 떡하니 연도가 표시되어 있어 재사용하기도 그렇고 해서
이번엔 케이스와 속지를 분리할 수 있는 다이어리를 구매했습니다.

그나마 많이 사용하는 크기라 생각되는 겉 표지가 230*175 사이즈인 제품인데
막상 받아보니 속지가 좀 적더군요.
특히나 제일 많이 쓰는 일반 노트 속지는 별로 없고
요즘은 잘 쓰지도 않는 전화번호부 같은 것들이 잔뜩 있는데
그런것들을 빼고 너무 얇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이어리 노트속지만 따로 구매하기 위해 여기저기 쇼핑몰을 뒤져봤는데
거의 대부분이 노트속지만을 따로 팔지는 않고 세트로 팔고 있네요.

그래서
대충 그려서 프린트해서 써볼까 ? 해서 한번 그려봤습니다.
내지 사이즈도 딱 A4 반만해서 프린트해서 반으로 자르고
펀칭만 잘 해서 사용하면 되겠더군요.
( 그런데 펀칭하기가 만만치가 않습니다. ^^; )

그리고 아래 그림처럼 구멍이 6개인 다이어리만 사용가능합니다.


찾으면 노트속지만 팔기도 할테고 
프린트해서 자르고 구멍뚫고 하는게 귀찮기도 하지만 
막상 속지를 여유있게 만들어 놨더니 마음은 편하네요 ㅎㅎ

필요하신분은 아래에서 다운받아 사용하시면 됩니다. 


















악필도 캘리그라피 할 수 있을까요 ?


요즘은 홈페이지도 보면 캘리그라피를 사용한 곳이 많더군요
간판도 그렇고 책표지, 명함, 카달로그 정말 많은 분야에서 캘리그라피를 사용합니다.

캘리그라피라는게 아름다운 서체란 뜻을 가진 그리스어 'Kalligraphia'에서 유래했다고
하는데, 악필인 저로서는 그저 바라보면서 "이쁘구만" 이런 생각만을 할 뿐이죠








안 본 눈 찾아야 할까요 ? 글씨 진짜 못쓰네요 ^^;
적어 놓고 한참이 지나면 내 글씨를 내가 못알아 보는 상황도 생기고 그럽니다. ㅜㅜ

뭐 그렇게 캘리도 글씨 잘쓰는 사람들
디자인 잘하는 그런 사람들의 전유물이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저희 회사에 디자이너로 채용된 친구가
예전에 캘리그라피를 잠시 공부하다 포기했다고 하며
다시 한번 공부해 보겠다고 하더군요.
그 친구의 얘기를 듣다가 문득 혼자는 힘드니까
그 친구 공부할 때 같이 좀 해볼까 ?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알고보니 직원도 초보였고 저도 초보니
직원과 나 둘이 캘리그라피를 공부해 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이곳 저곳 검색도 해보고 서점에서 책도 찾아보고 했지만
이거 너무 문외한이다 보니 어찌해야 할지 방향을 못잡겠는 겁니다.

어떻게 시작해야하나 ? 고민을 하고 있을 때














이런걸 직원이 던져주네요. 처음부더 연습해야 한다면서요
오 어쨌든 시작은 할 수 있겠다 싶어서 무작적 따라서 써 봤습니다.

아~ 이것 참 무지하게 지루하더군요.
ㄱ,ㄴ,ㄷ  이것부터 잘써야 하는건 알겠는데 너무 지루한 겁니다. ㅜㅜ

이러다간 삼일은 커녕 이틀도 못버티겠는 겁니다.
어떤 분야던지 기초가 중요하고 기초를 잘해야 나중에도 잘하는 걸 모르진 않지만
뭔가 흥미를 잃지 않아야 하는게 더 중요하게 생각되는 겁니다.

ㄱ 만 반복하기엔 제 인내심이 너무 짧기에
좀 더 무식하면서도 흥미를 잃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
고민해 봤습니다.

처음에 뭘 해야할까 ?
캘리그라피는 글자를 이쁘게 쓰는거니까  일단 좋은 글이 있어야 겠다 싶어
좋은글 모음을 먼저 검색했습니다.

많더군요 ㅎㅎㅎ
그래서 거기서 하나 골라서 직원과 공유하고
거지발싸게 처럼 쓰더라도 하루에 한문장씩은 꼭 만들어보자고 했습니다.

하루에 한문장씩 여기저기 검색해가면 따라서 써보는데
한 일년하면 실력이 안늘기야 하겠나 ? 이런생각이었죠

하~
세상에 쉬운일은 하나도 없는겁니다. ㅜㅜ

퇴근시간이후에 한 30분 투자해 볼까 했는데...
이게 또 너무 안돼니까 오기가 생기더라구요

그렇게 이면지를 30여장을 소비하고 그나마 글씨 처럼 써진걸 하나 건졌습니다.











좋은글 모음의 맨 첫줄인데 이게 글자가 왜이렇게 어려운지 ^^;;;

캘리그라피 하시는 분들 너무 존경합니다 !!!
맨처음이니까 다른 글 모양 참고하지말고 내맘대로 그려보자 하고
써본건데 아니 그린거죠. 마냥 부끄러울 뿐입니다.  ㅜㅜ

목표는 하루에 하나지만 이룰 수 없는 목표일 듯하고
최소한 일주일에 두개씩이라도 쓸 수 있도록 해봐야 겠네요

캘리그라피 책도 많을 테고 캘리그라피에대한 이론도 있겠지만
목이 마를때 까진 그냥 무작정 따라해볼 작정입니다.
더 잘쓰고 싶다 라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을 때
ㄱ,ㄴ,ㄷ을 하루종일 써도 인내를 할 수 있을 때 까진 이렇게
한번 해보려구요.

질보다 양으로 ㅎㅎㅎ

잘 되야 될텐데 말입니다.









어려운 3쿠션 시스템 ! 어디서부터 접근해야 할까요 ?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시작할때 그렇게 꾸준히 하자고 다짐했건만 ㅜㅜ
(그냥 일기처럼 반말로 쭉 쓰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한분이라도 이 글을 보시는 분이 있다면 맘상할 수 있기에...
존대말로 써야할 거 같네요 ㅎ)

갑자기 어제 봤던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십오분 ?)에서
어떤 강연자가 해준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시인들은 어떻게 저렇게 감성적으로 글을 쓰는지 궁금했는데
관찰을 해보니 대상과의 일체화가 그 답이라는 겁니다.
일체화를 통해 그 대상의 본질을 더 확실히 알 수 있고
그 대상이 보고, 듣고, 말하고, 느끼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거죠.

음 그렇군 그랬던 거였어 !

아 ! 그럼 !!!
대대 3쿠션을 1년넘게 즐기고 있지만 맨날 지기만 하는 나 !
나도 3쿠션을 더 잘 알기 위해 일체화를 해봐야 하지 않을까 ?
라는 생각을 잠깐 해봅니다.

그런데 당구에서 뭐랑 일체화를 해야 할까요 ?
당구공 ? 당구대 ? 당구큐대 ?  아니면 브롬달 ? ㅎㅎㅎ

하지만... 뭐 연습뿐이겠지요 ?
그냥 문뜩 떠오른 생각이었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대대 3쿠션을 접하고 처음엔 아무것도 모르고 치고 있으면
주위의 이사람 저사람에게 한마디씩 듣게 됩니다.

스트록이 좋아야 한다.
자세가 좋아야 한다.
시스템도 알아야한다.
포지션도 생각해야 한다.
경기매너도 좋아야 한다. (제일중요!  꼭 이것만 가능해서 그런건 아닙니다 ㅎ)

그런데, 스트록, 자세, 시스템 뭐하나라도
단기간에 해결 할 수 없다는게 함정이죠.
그나마 시스템은 머리만 좀 아프면 어느정도는 알 수 있지 않을까요 ?
그래도 여전히 어렵지만요 ㅜㅜ

그래서 저처럼 대대3쿠션에 갓 입문한 사람들이 어떤걸 알고 있으면
좀 더 쉽게 시스템에 접근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 봤습니다.

뭐가 있지 ?
뭐가 있지 ?
뭐가 있었드라 ?
쉽고, 간단하고, 강력한게 뭐 없을까 ? ^^;;;

있긴 있는 것 같은데...
진짜 별거 아니지만 간혹 엄청 유용한게 있는 것 같네요.

일정 출발점에서 일정 목표지점으로 일정 당점으로 보내면
거~의 도착점이 같은 걸 몇가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말하자면 기준인데 이런 기준들에서 출발해서 이런 저런 살이 붙은 것들을
체계화 시켜 놓은게 시스템이 아닐까 살짝 생각해봅니다.


1. 하프앤파이브

먼저 이건 하프앤파이브 시스템에서도 기본이지만 중대치는 친구들과 얘기를 해보면 다들 다르게 알고 있더군요.
(두번째 포인트 겨냥으로 알고 있는데 뭐 사실 어떻게 치느냐에 따라 두번째 포인트, 네번째 포인트에서도 보낼 수 있으니 이건 그냥 평범하게 쳤을 때를 가정합니다.)

위의 이미지처럼 내가 있는 쪽 코너에서 반대편 장쿠션 세번째 포인트를 겨냥하고 내 공을 보내면 반대편 코너로 돌아오게 됩니다.(당점은 아래 공표시 그림에)
하프앤파이브, 시스템, 당구, 3쿠션
그래도 그냥 넘어가긴 좀 밋밋하니까 하프앤 파이브 시스템  기본공식은 알고 넘어가야 겠네요 ㅎㅎ

1) 수구(내공)의 포인트 수(50) - 3쿠션의 수(20) = 1쿠션의 수(30)
2) 반대로 수구(내공)의 포인트 수(50) -  1쿠션의 수(30) = 3쿠션의 수(20)

위 이미지를 예를 들어 가로에 숫자를 넣었습니다.

1번이든 2번이든 어떤 방법으로든 시스템 계산을 하려면 3쿠션에 공이 맞았을 때 마지막 4쿠션째 내공이 어디로 향하는지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몇번 쳐보고 감을 잡아도 될 테고 입사라인 이런걸로 검색해도 많이 나올겁니다.

그리고 가장 헷갈려하시는 부분이  저기서 왜 내공이 50이냐 내공이 다른 위치에 있으면 내공의 숫자를 어떻게 찾냐 ? 는 점일 겁니다.
저도 무지 헷갈렸으니까 다른분들도 헷갈렸으리라 믿고 간단하게 설명합니다. ^^;

요 바로 위에서 설명한 3쿠션의 어디에 맞아야 4쿠션의 어디로 간다는 대략적인걸 알고 있다는 전재하에 설명하자면 일단 위 그림에서 3쿠션 20에 맞아야 위 오른쪽 코너로 공이 들어오기 때문에 3쿠션 수를 20으로 잡아 놓습니다.
그리고는 내공(수구)이 어디에 있던지 간에
내공을 중심으로 임이의 1쿠션과 내공의 뒷편(엎드려 치려고 할 때 내큐가 왔다 갔다 하는 그 지점)을 큐로 연결해봅니다. (위 이미지의 숫자도 외워야 겠지요 ?)

2번 공식이  내공 수 - 1쿠션수 = 3쿠션수 이니까

그럼 내공을 중심으로 해서 큐를 나침반처럼 이리 저리 돌려보면서
내공 수 빼기 1쿠션 수를  20으로 만들면 되는 겁니다.
50-30, 40-20, 60-40, 55-35, 45-25, 70-50, 65- 45 뭐 이런식으로 나오게 되겠죠 ?

뭐 좀 창피할 수 도 있지만 창피해 하지 마세요.
TV 나오는 프로선수들도 여기 저기 찍어보고 뒤로 돌아가서 보고 별짓 다하지 않습니까 ? 초보인 우리는 당연한 겁니다. ㅎㅎㅎ


하프앤 파이브 시스템을 알려면 포인트 숫자도 외워야하고 복잡해지니 그런게 귀찮으신 분들은 아래 그림과 같이 내 공의 포인트 위치를 바꿔서 반대 코너로 들어오는 공을
몇가지만 알고 있어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회전에 따라 또 스트록 세기에 따라 스트록 스피드에 따라 다르니 자신의 기준은 자신이 잡아야 할 겁니다.
하프앤파이브 응용



2. 더블레일 

보통 접시라고 말하는 건데 이것도 아마 무슨 시스템이 있을 겁니다.
그리고 시스템을 모르는 상황에선 거의 모든 더블레일을 감만으로 치게 됩니다.
저도 요걸 알기 전에는 감좋은 날만 칠 수 있는 공이었네요.

아래그림에는 장쿠션 방향과 단쿠션 방향 두가지를 그려놨습니다.
(아 이것도 처음에 저 헷갈렸던건데 장쿠션은 긴쪽 단쿠션은 짧은쪽 ㅎㅎ)

오른쪽 단쿠션 위에서 세번째 포인트에서 내공이 출발하여 위쪽 장쿠션 코너의 제일 끝 포인트를 겨냥하고 역회전을 맥심으로 주면 그 장쿠션을 따라 그 장쿠션 반대쪽 코너로 돌아오게 됩니다.

장쿠션이 포인트 칸수로 8칸이고 단쿠션이 4칸이니 장쿠션 출발하여 단쿠션으로 공을 보낼 때는 아까의 절반 1.5 포인트에서 출발하면 마찬가지로 반대 쪽 코너로 돌아오게 됩니다.

이제 기준은 잡혔으니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내 공의 포인트 위치를 바꿔 한두개 정도 더 잡아 놓는다면 더블레일(접시)공이 왔을 때 조금은 덜 당황하게 될 겁니다.
더블레일



3. 플러스 시스템

시스템 중에 플러스 시스템이라고 있는데 아래 이미지는 그 시스템의 제일 기준이 되는 길을 보여주는 겁니다.
좌측에서 부터 6번째 장쿠션에서 반대쪽 단쿠션 코너 포인트를 보고 아래 이미지의 당점으로 공을 보내면 공이 제자리로 돌아오는데 이 라인이 플러스 시스템의 기준 라인입니다.

여기서 간단한 응용을 해본다면 내공이 좌측에서부터 5포인트에 있을때  회전을 맥심으로 주면 다시 다섯번째 포인트로 돌아오고 7번째 포인트에 있다면 회전을 좀 빼주면 다시 그 자리로 돌아옵니다.
근데 요건 그냥 제 기준이니 자신의 기준을 만드시는게 중요하겠죠.

그리고 플러스 시스템을 간단히 풀어보자면 내공의 포인트가 한포인트씩 우측으로 가면 돌아오는 공의 도착지점은 아래이미지의 기준선에서 0.5 포인트씩 우측으로
내공의 포인트가 한포인트씩 좌측으로 가면 돌아오는 공의 도착지점은 아래이미지의 기준선에서 0.5 포인트씩 좌측으로 이동이 됩니다.
플러스시스템



4. 무회전으로 장쿠션 코너에서 반대 장쿠션 코너로 

요것도 시스템이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제가 아는 기준선은 아래의 이미지와 같이
장쿠션 코너 포인트에서 반대쪽 장쿠션 코너 포인트로 무회전으로 공을 보내면 돌아와서 단쿠션을 아래서 첫번째 포인트로 돌아오는 라인입니다.

이걸 좀 응용해서 회전을 좀 더 줬다가 좀 빼 줬다가 하면 1포인트 근방에 있는 공은 맞추기가 훨씬 수월 하게 됩니다.
그리고 다른 것들과 마찬가지로 내공의 포인트 위치를 몇군대 바꿔서 기준을 잡아 놓으면 이런 류의 공이 왔을 때 맞든 맞지 않든 어쨌든 근처는 가게 됩니다.
무회전



5. 무회전 코너로 보내기

이건 어디서든 무회전을 이용하여 반대편 코너로 보내기 위한 건데 간단히 얘기하면 어디에서든 내공의 출발라인 포인트의 절반 길이를 치면 출발쿠션의 반대쪽 바깥 코너로 들어가게 됩니다.

예를들어 검은 선이 오른쪽하단 맨끝 포인트와 위의 가운데 (좌에서 네번째 포인트) 라인에 걸려 있으니 그냥 네번째 포인트로 공을 굴리면 그공은 좌측 단쿠션의 아래 코너 포인트 쪽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단쿠션 출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래 이미지가 약간 복잡해 보이긴 하는데요.
검은선과 붉은선이 각각 장쿠션 출발, 단쿠션 출발 기본라인입니다.
흐린 선들은 기준라인들이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하나 또 잘 헷갈리는 부분이 있는데(저만 헷갈린건 아니라 생각해 볼게요 ㅎ)
아래이미지는 무회전으로 한 거지만 회전을 주면 얼마나 달라질까 였습니다.  정회전을 주고 아래 이미지라인데로 공을 보내면 한포인트 이상 길어지는 차이가 나더군요.

그렇다면 ? 역회전을 주면 한포인트 이상 짧아질까 ?   아니었습니다.

검은선  네번째 포인트와 좌측 단쿠션 코너라인을 잇는 선 밑으로 흐린 선이 보이시죠 ?  그 라인이 역회전을 맥심으로 주고 보낸겁니다. 역회전을 준다고 공이 꺽일거라는 건 저만의 착각이었던거 였죠 ㅜㅜ  그리고 요 라인들은 써먹을 일이 상당히 많더군요.
무회전코너입사


헉 헉 오늘은 여기까지가 한계인 것 같네요.
최대한 풀어서 써보려고 하긴 했는데 어땠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글을 읽는 분들은 대부분아시는 내용이겠지만
그냥 한번 되집어 보는 계기도 되고
단! 한분이라도 이글이 도움이 되신다면 좋겠습니다.

당구의 길은 멀고도 함하다는걸 다시 한번 느껴봅니다. ㅎㅎㅎ



d2d34b748c924970fe681a14eb990508
1f84c02edb37cab43bdfbf835f3fbc75
96EC2D5-6B2BE52

y2zikg



단쿠션 걸어치기


당구라는게....
정말 쉽지 않다 ㅜㅜ

당구에 빠져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제대로 가르쳐주는 사람도 거의 없다.
주로 가는 당구장에서의 승률은 겨우 20% ㅜㅜ

날 바보로 아는지 이사람들 내가 한판 이기면... 실력이 늘었네 마네 하면서
점수 올려야 되겠다면 엄청 띄워준다 --;;;

그들을 이겨 보고 싶기도 했고 재미도 있기에 인터넷 여기저기를 기웃거리다가
카페하나를 발견했다.

http://cafe.naver.com/dtbwith4  당구연구소 스킬

배울게 정말 많다... 너무 많이 보면 어지러우니 차근차근히 봐야 한다 ㅎㅎ

나같은 당구 초짜에겐 정말 신세계였다 !!!
어색하지만 대전 오프모임이 있다고 해서 토요일 오후 세시쯤 참가했다.

그런데 !

난 당구에 빠진게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사람들 집에를 안간다.
배우고, 공부하고, 연습하고, 게임하고 ㄷㄷㄷ;

대부분이 30대에서 40대 까지 다양하지만 조금은 높은 연령층인 사람들의
열정이 정말 어마어마 했다.

결국 그날 새벽 네시에 집에갔다  ^^;;;;

아직 한번밖에 참여를 못해 많은 걸 배우진 못했지만 배운건 잊지 않기 위해
틈틈이 여기에 기록해야겠다.


오늘은 첫번째로 단쿠션 걸어치기다.

걸어치기는 항상 진짜 감도 잡기 힘들었던 공인데  이 방법을 배우고는
맞추지는 못하더라도 근처는 보낼 수 있게 되었다.

구두로 배웠기에 무슨 시스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기억해놓으면
써먹을 일이 많은 건 분명하다.

아래이미지를 보면 단쿠션 걸어치기로 자주 나오는 배치이다.




간락하게 설명을 하자면

일단. 계산을 하기위한 포인트 수 부터 보자면

내가 서있는 위치의 장쿠션 왼쪽부터 1로 시작하여 포인트당 1씩 증가해서 오른쪽 단쿠션 제일 위쪽은 12가 된다.
좌측 단쿠션은 위에서부터 1포인트4, 2포인트 6, 3포인트 8이 된다. 포인트 중간이면 포인트와 포인트 사이의 중간 수가 들어가면 된다.

이 상태에서 목적구를 공략하는 공식은

내공위치 값+ 1적구값 = 도작지점 값 이 된다. 
* 여기서 중요한건 당점은 횡방향 4팁 기준이다.

1. 내공위치 값 : 내공과 1적구를 일직선으로 선을 긋고 그 라인에 있는 포인트의 값이다.

2. 1적구값 : 내공과 1적구가 충돌 후 단쿠션에 입사되는 지점(장쿠션과 평행입사)의 값

위 이미지의 경우 붉은 선에 걸려있는 포인트 값(4)이 내공의 값이다.
그리고 가로 붉은 선에 걸려있는 포인트 값(4)이 1적구의 값이다.

그럼 공식에 대입해보면
내공위치 값(4) + 1적구 위치값(4) 이니  도착지점 값은 8이된다.
위 이미지에서 8은 우측 하단 코너 부분이니 그대로 우측4팁을 주고 치면 우측하단
코너에 내공이 들어오게 된다

그런데 이미지에서는 목적구가 7즈음에 위치해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
원래 이 방법을 모를때는 두께 조절을 했던거 같다.
하지만 두께를 정확히 맞추기도 어렵고  이미지처럼 쿠션에 근첩해 있으면 두께조절은
정말 힘들다.

여기서는 당점을 변화시켜주면 된다.
당점을 1을 빼면 신기하게도 도착지점의 값이 1이 늘어난다.
이미지를 예로 들면 원래의 우측4팁을 주지 않고 -1팁을 하여 우측 3팁을 주게되면
포인트 9부분에 내공이 도착하게 된다.

미세한 정확도야 연습을 많이 해야 할 듯 싶지만  정말 신기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위 이미지의 흐린 빨간공처럼 1포인트정도 단쿠션과 떨어져 있다면 ?

이 때는 나머지는 똑같은 방법을 적용하고 단쿠션과 1적구의 거리 만큼(1포인트에 1)을  내공 도착위치에서 빼주면 된다.

위를 예로 들면 내공 값은 대충 같은 값(4)이라 치고 1적구 값도 평행이동하면 같은 값이니까 4가 되니 원래는 8의 위치에 내공이 도착해야 하나 단쿠션과 1적구의 거리가 1포인트만큼이까 -1을 해서 내공은 7에 도착하게 된다.
이때 목적구를 겨냥한다면 도착값7에 2를 더해 9정도에 도착시켜야 하니까  위에서 말한 것처럼 팁수를 2만큼 줄이면 3쿠션9를 돌아 목적구쯤에 도착하게 된다.


뭔가 정리가 안돼는 것 같은데.. 그건 내가 확실하게 이해를 못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그래도 잊지는 않기 위해 그냥 적는다.

아무튼 이걸 배우고 한게임에 한개만 더 칠 수 있어도 그게 어딘가 ^0^




팁 변화에 따른 옆돌리기


요즘 3쿠션을 치다 보면 다른 것보다 오차가 큰게 흔히들 말하는 학구(하코마시 ?)인

옆돌리기이다.

이건 뭐 각을 가늠해본다고 해도 말도 안돼는 곳에 공이 떨어진다 ㅜㅜ

그래서 인터넷을 뒤져 이런저런 시스템을 찾아보았다. 

3쿠션에 뭔 시스템이 그렇게도 많은지 ^^;

그중에 그래도 기본이 되겠다 싶은 걸 찾은 곳이 ticktalk 블로그 이다. 

일단 작성자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그곳의 내용을 참고로 다시 정리해서 그려보았다. 


대략적인 내용을 보자면 아래의 그림과 같이 수구와 돌리려고 하는 

방향의 장쿠션을 절반으로 정한 후 0팁에서~4팁까지의 팁 변화에 따른 

수구의 4쿠션 도착지점을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위의 이미지는 수구가 10에 있을 때 그 절반인 반대쪽 장쿠션 5를 겨냥했을 때의 

수구의 이동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아래의 링크에는 위의 이미지와 같이 0~4팁까지의 수구 이동경로를 다섯가지로 

나우어 보여주는 내용으로 수구수 10에서부터 10단위로 80까지 총 8페이지로 

이루어져 있다. 







주말에 이걸 그려놓고 테스트를 한 후에 포스팅을 하려 했으나....

아직 시간이 없어 테스트는 못해보고 그냥 올린다.


옆돌리기가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들은 이걸 숙지하면 조금이라도 실력향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일단은 나먼저 숙지 !!  
















늦게 배운 3쿠션에 재미가 들렸다


어릴 때 이루어진 당구 점수로
일년에 한, 두번 당구를 쳤었다.

그런데 2015년 초에 대대 3쿠션을 우연히 친 후
당구에 빠져들게 되었다.


그런데....

당구도 공부를 해야 한다는걸 알게되었다. ㅜㅜ

이건 뭐 치면 칠 수록 어렵냐 ?!!!

그리하여

연습장에 네모를 그려 넣고 끄적끄적 하다보니
뭔가 아쉬워 당구대 이미지를 프린트 하자는 생각을 했고
인터넷을 찾아 보았지만 원하는 이미지를 찾지 못했다.

그래서 그냥 허접하게 하나 만들었다.

나처럼 당구 시스템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위에 이미지를 pdf  파일로 만든건 아래 링크로 가면 된다.


당구대 PDF 파일







리눅스 서버 도메인 설정하는 법 ! 기억이 안나... 여기에


1. 도메인 환경설정

- vi /etc/named.conf 엔터 (이러면 파일이 열림)
- ]] 이렇게 하면 화면 맨 아래로 내려감
- i 편집실행
- 커서를 한칸 내리고 마우스로 복사하걸 선택해서 오른쪽마우스 클릭하면 커서위치에 복사가됨
- 수정할 거 수정하고
- esc 누르고  :wq! 하면 전저장하고 파일빠져나옴


2. zone 파일 생성

- cd /var/named/chroot/var/named/ 로 이동
- cp youplan.co.kr.zone(복사할존파일) joaphone.co.kr.zone(만들존파일)
- vi joaphone.co.kr.zone 파일실행
- 1번 같이 파일수정하고
- /etc/init.d/named restart 네임서버 재실행

* 계속 연결이 안돼서... 확인 해봤는데 존파일 권한이 root 로 되어 잇어서 안됐었다는데
  그걸 어찌 바꿔야 하는지는 확인 해봐야 한다.
잘은 모르겠으나 640 으로 해놓은듯 하다
150625- chown root.named nu-ri.or.kr.zone(권한설정) 요렇게 바꾸면 된다...

3. 가상호스트 설정

- cd /home/apache/conf/extra 로 이동
- vi httpd-vhost.conf 실행
- 1번같이 파일수정하고
- /etc/init.d/httpd restart 아파치 재실행


음 일단 이렇게 하면 된다는데....
다시한번 해보고 수정할 건 수정해야겠다. ㅜㅜ

너 어디서 반마리니? (feat. 손호준)

상상도 못했던 광고입니다.

이광고를 기획한 기획자에게 찬사람 보냅니다 !!!